온나눔의 조직 구성과 운영 원칙, 공식 등록 및 규정, 연혁 등 단체의 기본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직 구성
단체의 공식 등록 및 규정
온나눔의 공식적인 단체 등록 현황과 운영에 관한 기본 규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관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증
운영 원칙
Ⅰ. 설립 정신
온나눔은 2017년 ‘참사랑 봉사단’의 작은 실천에서 출발 하였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동정이나 시혜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누구나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모두가 공동체의 대등한 구성원으로 존중받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온나눔은 나눔으로 사람을 살리고, 사람 통해 공동체를 깨우며,
공동체와 함께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Ⅱ. 운영 철학
제1원칙 .사람을 목적보다 앞에 둔다.
온나눔은 사업을 위해 사람을 이용하지 않는다.
사업은 사람을 위한 수단이며, 사람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존재이다.
어떠한 사업도 사람보다 우선할 수 없다.
제2원칙 .자발적 참여를 존중한다.(자율성과 주체성)
온나눔은 강요된 봉사와 강제된 참여를 지양한다.
봉사는 의무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는 행동이어야 하며,
참여는 자유로운 선택이어야 한다.
누구도 봉사를 이유로 부담을 느끼거나 희생을 강요받아서는 안 된다.
제3원칙 .나눔을 이유로 특혜를 요구하지 않는다.
온나눔은 봉사단체라는 이유로 타인에게 희생을 요구하지 않는다.
물품을 구매할 때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에도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상대방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는 감사히 받되,
나눔을 명분으로 특혜를 요구하지 않는다.
제4원칙 .후원은 요청이 아니라 신뢰의 결과이다.
온나눔은 후원을 강요하지 않는다.
후원은 사람들의 공감과 신뢰 속에서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는 후원금을 모으기 위해 존재하는 단체가 아니라, 신뢰를 쌓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후원이 이어지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제5원칙 .수익은 목적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을 위한 수단이다.
온나눔은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이 아니다.
그러나 공동체가 오래 지속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운영 기반이 필요하다.
따라서 자체 수입은 누군가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한다.
모든 수익은 공동체와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한다.
제6원칙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든다.
온나눔은 도움을 주는 사람과 도움을 받는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어르신은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청년은 열정과 기술을 나누며, 지역주민은 각자의 재능과 역량을 나눈다.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온나눔의 목표이다.
제7원칙 .세대가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든다.
온나눔은 어르신과 청년,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세대 간 단절이 아닌 연결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간다.
Ⅲ. 공동체 선언
우리는 경쟁보다 협력을 선택한다.
우리는 소유보다 나눔을 선택한다.
우리는 강요보다 자발성을 존중한다.
우리는 개인의 욕심보다 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한다.
우리는 오늘의 도움에 머무르지 않고, 내일도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우리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걸어간다.
Ⅳ.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약속
온나눔은 특정 개인의 단체가 아니다.
온나눔은 특정 세대의 단체도 아니다.
온나눔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공동체이다.
회장이 바뀌어도,임원이 바뀌어도,사업이 바뀌어도,
온나눔이 추구하는 사람 중심의 가치와 자발적 나눔의 정신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는 더 많은 사람을 돕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
2017년 참사랑봉사단 설립 정신을 이어받아 온나눔은 앞으로도 사람을 중심에 두고, 끝까지 함께하는 공동체로 남을 것을 다짐한다.
연혁
2017년 작은 밑반찬 나눔으로 시작한 온나눔은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한 번 시작한 사업은 매년 발전시켜 왔으며, 현재는 식생활 지원, 돌봄, 문화·교육, 청년봉사, 농촌공동체 활동을 아우르는 지역공동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17 | 나눔의 첫걸음
2018 | 식생활 지원 확대
2019 | 생활 돌봄 강화
2020 | 위기 속 함께한 공동체
2021 | 지속 가능한 나눔
2022 | 온나눔의 새로운 출발
2023 |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
2024 | 전통과 공동체를 잇다
2025 | 안정적인 지원체계 구축
2026 | 미래를 준비하는 온나눔
숫자로 보는 온나눔
시작
2017밑반찬 나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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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김장·고추장 나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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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전통음식 문화축제로 발전
현재
주 1회정기 밑반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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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0가구정기 밑반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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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가구고추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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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3,500kg김장 나눔
성장
2022대학생 농촌봉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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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가을 힐링축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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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청년운영단 출범





